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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크한 생활정보

장마가 가면 찾아오는 무더워 안전수칙

by 라라볼 2023. 7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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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가 정점에 들어섰습니다. 날씨 예보를 보며 언제쯤 이 긴 장마가 끝날까 더 이상 피해없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. 그러나 늘 그렇듯 우리나라를 할퀴고 가는 장마는 끝이 있습니다. 그 끝은 늘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곤 하죠. 장마가 끝났다고 안심할 세도 없이 찾아오는 무더위!

 

 

오늘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안전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
 

1.수분 유지: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종일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. 더운 날에는 필요상의 땀배출이 일어납니다. 이 때는 탈수를 조심해야 하는데요. 수분섭취를 위해서 물이 아닌 단 음료나 알코올 음료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.

 

 

2.적절하게 옷 차림: 헐렁하고 가벼운 면과 같이 통기성이 있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. 이러한 옷은 열을 반사하고 몸 주위의 공기 순환을 허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 

3.그늘 찾기: 가장 좋은 것은 야외활동을 제한하는 것입니다. 폭염에는 야외활동이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죠 그러나 야외활동을 꼭 해야 한다면 가능한 한 그늘진 곳에 머물면서 직사광선을 피해야 합니다. 야외에 있는 경우 우산, 모자 또는 챙이 넓은 모자를 사용하여 최대한 해를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
 

 

4.자외선 차단제 바르기: SPF(Sun Protection Factor)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신체의 노출된 모든 부위에 충분히 바르고 수시로 덧발라 주어 최대한 피부의 손상을 막아주어야 합니다.

 

5.야외 활동을 현명하게 계획하기: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과 같이 하루 중 선선한 시간에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.

 

6.실내에서 시원함 유지: 집에 에어컨이 없으면 선풍기를 사용하거나 창문을 열거나 목에 젖은 수건과 같은 냉각 기술을 활용하거나 시원한 샤워를 하여 체온을 낮추어 주세요.

 

7.취약계층 확인: 영유아, 어린이, 노인,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. 그들이 수분을 유지하고 시원한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하여 우리 주위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돌보아야 합니다.

 

8.격렬한 활동을 피하기: 극심한 더위 조건에서는 격렬한 운동이나 신체 활동을 최소화해야 합니다. 신체 활동을 해야 한다면 하루 중 선선한 시간에 하고 그늘진 곳이나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자주 휴식을 취하시기 바랍니다.

 

9.식품 안전에 유의하기: 더운 날씨에는 음식이 부패하기 쉽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음식을 보관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 부패하기 쉬운 음식을 적절하게 보관하고, 장시간 열에 방치하지 말고, 음식을 준비할 때 좋은 위생 습관을 유지하세요.

 

 

10.온열질환 징후 알기: 열탈진(다한 땀, 허약, 어지러움, 메스꺼움 등)과 열사병(고열, 착란, 욱신거리는 두통, 빠른 맥박 등)의 증상을 숙지하고, 필요한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극심한 더위는 심각한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웰빙을 우선시하고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특정 건강 문제나 상태가 있는 경우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맞춤형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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